다들 자기 자신을 위해서...
힘든 환경을 딛고...
열심히들 활약하는데....
조금만 못해도..
너무 심한...평가가 내려진다...
잘하는 박세리나..김미현...등 골퍼들은 아무말 없는데..
BK나 CHOI 등에겐..
너무나 색안경 쓰고 보는거 같다..
물론 야구팬들이 많아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거기다 야구는 일본선수하고도 경쟁관계라 더 하는지 모르겟지만....
일부..야구팬들은..병적이라 할만큼...싫다는걸..들어낸다..
네이버..메이저리그게시판이나..mlbKorea포럼에 가보면..
그런글들을 많이 접한다...
외부환경은...좋지만..
심적으로..부담을 많이 느끼는 해외진출선수들에게..
조금만 더 좋게 말하면...안되는것일까???
속내를 털어 말할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지금도 열심히..뛰는..
해외 활약 동포들의..
좋은 결과 기대하며..
몇자 적어본다..
멋진경기 였다...
미야구 플옵 내내..
BK(김과장)의 씁슬한 이야기로..
내내...관심 거리엿는데..
보수통이..양키즈에 지는 바람에..
플로리다 청새치를 응원하게 됐다..
베켓선수 대단했다..
그 어린나이(23살.우리나이 24)에...
양키즈를 상대로...
완봉승으로..
이기다니..
그 것도..
우승을 다투는..
중요한 경기에서....
100마일 가까이..
뿌려대는...
직구와 변화구...
과연..우리의 이승엽선수가...
그런 공들을 칠수 있을까...
72살의 나이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노장 잭 맥키언 감독...
포수 이반 로드리게스의절묘한 투수리드와 타격..
빠른발 1번타자..후안 피에르..
등등의 선수가 어우러져..일군 우승은...
정말 ...
가을의전설이라..불릴만 했다..
그런데...
방제부터..정하기 어려워...대충 했다.
모..
좋은 제목 없을까???
아직도 고민중이다...